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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후원

최종수정 2019.10.20 22:08 기사입력 2019.10.2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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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19~20일 이틀 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19~20일 이틀 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신한카드는 19~20일 이틀 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하 GMF) 2019’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GMF는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올해에는 데이브레이크, 멜로망스, 잔나비, 빈지노, 크러쉬, 적재 등 밴드부터 힙합까지 총 50팀이 참가했다.


신한카드는 고객 전용 라운지를 설치해 야외 무대에서 음료를 마시며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또 SNS 이벤트를 통해 야외 공연 필수 아이템인 접이식 종이 의자를 증정했다.


메인 무대인 ‘신한카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에는 데이브레이크, 박원, DAY6 등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출연했다. 지난해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입상팀인 SURL과 오이스터 등도 2년 연속 무대를 밟았다. 루키 프로젝트는 뮤지션을 꿈꾸는 젊은 세대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고 인디 뮤직을 후원하기 위해 신한카드가 2015년부터 4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루키 프로젝트 결선에 이어 GMF 신한카드 스테이지까지 이어지는 인디 뮤직 후원 프로그램이 고객들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로 매년 알찬 결실을 맺으며 인디 뮤지션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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