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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장성규 "과거 '미생' 보면서 프리 선언 결심"

최종수정 2019.10.20 00:40 기사입력 2019.10.2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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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방구석1열' MC 장성규 / 사진=JTBC

JTBC '방구석1열' MC 장성규 / 사진=JTBC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방구석1열'에서는 MC 장성규가 프리랜서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다.


20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은 반전 영화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출연진들은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 '식스 센스' 등을 다룬다. 게스트로는 영화 '아가씨', '친절한 금자씨' 등 시나리오를 탄생시킨 정서경 작가와 만화가 윤태호, 김탁환 작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윤 작가가 "'미생'의 대사 중 주인공 장그래가 '내 인프라는 나 자신이다'고 말하는 대사를 최고로 꼽는다"며 "나를 세우는 건 오직 나 자신 뿐이라는 것을 깨닫는 대사, 미생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대사였다"고 말하자 장성규는 "저도 그 대사에 꽂혔다"며 "과거 '미생'을 보면서 프리 선언을 결심하게 됐다"며 이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JTBC '방구석1열'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방에 모여 영화와 인문학을 토크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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