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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주간아이돌'…'조각남' NCT부터 오마이걸 효정 '내꼬해'까지

최종수정 2019.01.03 10:55 기사입력 2019.01.0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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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을 벗은 '주간아이돌'에 출연하는 NCT와 효정.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베일을 벗은 '주간아이돌'에 출연하는 NCT와 효정.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새단장을 마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 베일을 벗었다.

조세호, 황광희, 남창희가 함께 하는 ‘주간아이돌’ 첫 방송의 모습이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티저 속 세 MC진들은 구호에 맞춰 “갓 데뷔한 조각남입니다!”라고 외치며 ‘주간아이돌’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만큼은 세 MC들이 갓 데뷔한 신인 아이돌 그룹이 되어 아이돌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주간아이돌’의 MC가 갖춰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를 뼈저리게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주간아이돌’ 첫 녹화를 축하하기 위해 등장한 스페셜 MC로 NCT의 도영, 태용, 정우 그리고 오마이걸의 승희, 효정, 아린이 등장했다. 먼저 NCT는 조세호, 황광희, 남창희가 아이돌로 거듭나기 위해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엔딩요정이 되는 비법을 전수했다. NCT는 슈가 파우더가 잔뜩 묻은 ‘팡도르’ 빵을 먹으면서도 굴욕 없는 표정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 ‘조.각.남’의 찬사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오마이걸의 효정은 ‘주간아이돌’을 위해 직접 만든 곡 ‘내꼬해’에 이어 새로운 곡을 선보였다. 효정의 애교가 묻어나는 공식송에 3MC는 감탄했고 MC 조세호가 효정의 애교에 도전하며 공식송을 따라 불러 웃음을 유발했다. 과연 조세호, 황광희, 남창희 ‘조각남’ 3MC가 보여주는 아이돌 도전기는 어떤 모습일까. 9일 오후 5시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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