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 /사진=프리미어12 공식 트위터 캡처

한국 야구대표팀 /사진=프리미어12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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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회에서 초대 우승한 야구 대표팀이 포상금 중 1억 원을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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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프리미어12 대표팀이 대회 기간 열띤 응원을 보낸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우승 포상금 중 1억 원을 청년 일자리 창출 재원으로 쓰일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BO는 대회 우승 상금으로 받은 100만 달러(약 12억 원) 중 50%를 대표팀에 포상금으로 지급했다. 김인식 대표팀 감독은 "한국야구에 대한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사랑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됐다.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돼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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