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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내일 새벽 이라크와 조1위 놓고 한판

최종수정 2016.01.19 08:41 기사입력 2016.01.1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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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 사진=한국축구협회 제공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 사진=한국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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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라크와 조1위를 놓고 자웅을 겨룬다.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 C조에 속한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이 20일(한국시간) 새벽 1시30분에 이라크와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나란히 2승을 올린 우리나라와 이라크는 이미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거두며 8강행을 확정했다.

양팀은 이날 승부로 조1위를 결정 짓는 경기를 펼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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