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2014광고대상]케이블의 해외진출, 시각적으로 표현

최종수정 2014.11.20 13:24 기사입력 2014.11.20 13:24

댓글쓰기

전기·전자부문 LS전선

.

.


LS 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제조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정보와 에너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반세기 동안 100여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한 글로벌 기업입니다.

이번 광고의 핵심은 '연결(Connect)'이었습니다. 사람의 각 기관과 조직을 연결해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과 신경처럼, 케이블도 사회 각 부분에 필요한 에너지와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각 나라의 국기를 케이블로 연결한 비주얼을 통해 세계 104개국에 진출한 LS전선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세계 104개국의 에너지와 정보가 LS전선에서 시작됩니다'라는 카피와 이미지를 통해 케이블의 본질과 함께 세계로 뻗어나가는 모습을 담아 내고자 했습니다.

LS전선은 초고압 케이블과 해저 케이블, 초전도 케이블 등 케이블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 곳곳에 진출해 왔습니다. 1960년대 후반 동남아시아와 인도 지역 수출을 시작으로 LS전선의 글로벌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이제 LS전선의 제품은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의 블랙아프리카에서부터 극한의 시베리아 지역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곳곳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1992년 말레이시아 합작 법인을 시작으로 한 해외 생산법인의 설립 역시 LS전선의 글로벌화의 또 다른 전기가 됐습니다. 이후 베트남과 중국, 미국, 영국, 인도 등 20여개 국에 현지 공장과 지사를 설립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S전선의 지난 반세기는 세계를 향한 도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혁신에 대한 도전과 열정으로 미래를 개척하며, 전 세계에 에너지와 정보를 전달하고 연결하는 대표주자로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알리겠습니다.

조인묵 LS전선 홍보팀장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