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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광고대상]'BIG to GREAT'로 멈추지 않는 도전 표현

최종수정 2018.09.07 23:46 기사입력 2014.11.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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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BIG to GREAT'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카드사가 되겠습니다."

먼저 신한카드에 이러한 뜻 깊은 상을 주신 아시아경제 관계자 및 심사위원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한결 같이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고객님들과 수상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신한카드는 2200만 국내 최대 고객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시장점유율 1위 카드사로서, 단순한 규모의 1등을 넘어 고객 가치 1등을 달성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상품, 서비스, 마케팅 등 모든 업무 프로세스에서 'BIG to GREAT'의 관점으로 되짚어 봄으로써 '그레이트 컴퍼니(GREAT Company)'로의 도약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한카드 광고 이미지

2200만 고객의 삶의 단계 변화나 취향의 변화에 코드를 맞춰 새로운 카드상품, 서비스, 마케팅을 제공해 나가는 코드나인(Code9)과 금융업계 최초로 국내 3대 조사기관 브랜드 평가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트리플크라운, 그리고 틀에 얽매이지 않는 실험정신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자유로운 인디밴드들의 페스티벌이었던 코드나인 콘서트는 GREAT Company로 도약하겠다는 신한카드의 노력의 반증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BIG to GREAT의 실체에 대한 Code9광고 시리즈는 최근 단순화 일변도의 카드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선언하는 실험적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수상을 통해 고객님들의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1차 코드나인 런칭 광고는 빅데이터의 입체적 분석을 통해 도출된 남녀 각 9가지 코드에 맞는 서비스의 제공으로 변화되는 고객의 삶을 흑백과 컬러라는 대비 구조를 통해 표현하였고, 후속 광고를 통해 고객 한 분, 한 분을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쟁반이라는 오브제 위에 형상화하여 2200만 고객의 위대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신한카드의 정신을 표현했던 점이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신한카드는 젊은 고객층에게 다가가기 위해 심플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로 광고를 구성한 것에 좋은 평가를 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수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업계 최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맞춤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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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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