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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 '아나운서 사생활 칼럼' 공개 "부끄럽지만…"

최종수정 2014.11.07 12:57 기사입력 2014.11.0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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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사진=정지원 트위터]

정지원 아나운서[사진=정지원 트위터]


정지원 아나운서, 그림 담긴 '아나운서 사생활 칼럼' 공개 "부끄럽지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멘사 회원' 정지원 아나운서가 뛰어난 그림 실력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이 직접 그린 빨간 하이힐에 사람들의 얼굴을 오려 붙인 작품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또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방송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끄럽지만 칼럼도 읽어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나운서의 사생활 아나운서 저널 11월호'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칼럼에는 '그림 통해서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정지원 아나운서의 글과 그림들이 담겨있다. 사진 속 정지원 아나운서는 브이라인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지원 아나운서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지원 아나운서, 정말 예쁘다" "정지원 아나운서, 그림보단 얼굴에 눈이 먼저 간다" "정지원 아나운서, 멘사 회원이라며?" "정지원 아나운서, 정말 몸매 좋다" "정지원 아나운서, 그림 실력 수준급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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