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대표팀[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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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농구 대표팀이 외국선수들을 초청해 연습경기를 한다. 외국선수 연합팀은 총 여섯 명이다. 한국프로농구를 경험한 크리스 알렉산더(212㎝· 센터), 레지 오코사(205㎝·센터), 조셉 테일러(200㎝·포워드)에 일본에서 활동하는 디안드레 벨(198㎝·포워드), 미국대학체육협회(NCAA) 2부리그 소속의 제일런 제스퍼스(190㎝·가드), 캐나다리그 소속의 스테폰 라마(184㎝·가드) 등이 가세했다. 대한농구협회와 한국농구연맹(KBL)이 공동으로 구성한 국가대표팀 운영위원회는 “세 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아시안게임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했다. 첫 경기는 15일 오후 4시 화성체육관에서 열린다. 두 번째 대결은 17일 오후 4시 진천선수촌 체육관, 세 번째 대결은 18일 오후 4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각각 펼쳐진다. 마지막 실전 연습은 창원 LG를 상대로 한다. 21일 오후 4시 진천선수촌에서 전력을 최종 점검하고 22일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에 입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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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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