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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소식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종수정 2014.09.07 16:42 기사입력 2014.09.0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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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애도[사진출처=레이디제인 트위터]

레이디제인 애도[사진출처=레이디제인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디제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소식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수 레이디제인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제인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하며 리세의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측은 7일 "리세가 향년 23세의 나이로 7일 오전 10시 10분경 하늘 나라로 떠났다. 일본에서 온 부모님과 소속사 직원들이 그녀의 곁에서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3일 새벽 사고 당시, 머리에 큰 부상을 입은 리세는 병원으로 이송돼 장시간에 걸쳐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의료수술과 치료를 시도했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고 말했다.
앞서 레이디스코드의 차량은 지난 3일 오전 1시 30분께 경기도 용인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가 사망했고, 리세는 당일 새벽부터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받았으나 이날 오전 끝내 사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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