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음원株, 음원가 인상 기대감에 ↑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음원주들이 정부의 음원가 인상 기대감에 강세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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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4.00% 상승한 29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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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화체육관광부가 디지털 음원 가격 인상을 의제로 저작권 사용료 결정방식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놓고 음원 서비스 업계와 간담회를 열어서다. 간담회에는 로엔을 비롯해 네오위즈인터넷, KT뮤직, CJ E&M,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 서비스 업체가 모두 참석한다.
앞서 문화부는 지난해 3월 사용료 징수규정을 바꿨다. 스트리밍 상품에서 창작자에게 주는 대가를 곡당 1.8원에서 3.6원으로 두 배 올렸다. 월정액 스트리밍 상품 가격이 3000원대에서 4000원 안팎으로 1000원 정도 올랐다.
관련업계는 문화부가 구체적인 요율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창작자 몫을 곡당 5원 정도로 올리면 5000원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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