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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서울 근교의 비지니스 호텔 인기

최종수정 2014.07.24 16:45 기사입력 2014.07.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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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신라스테이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주말에 복잡한 도심을 떠나 서울 근교에서 레저를 즐기려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서울 인근의 호텔이 인기다.

호텔신라의 비지니스 호텔인 신라스테이(Shilla Stay) 동탄이 '서머 에디션' 패키지를 다음달 31일까지 판매한다.
이 패키지에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2매), 객실(1박), 호텔 조식(2인)과 서머비치 타올(1개)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비지니스 호텔 특성상 주말(금~일) 요금(18만원)이 주중(월~목) 요금(23만원)보다 저렴하다.

신라스테이는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이나믹 서머' 패키지도 300객실에 한정해 판매한다.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2매와 객실 1박 숙박권을 포함한 패키지 가격이 주말에 19만 9천원으로, 캐리비안베이 입장권(2매) 가격만 14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저렴한 셈이다.

'다이나믹 서머' 패키지는 신라스테이 동탄 객실 1박 숙박, 캐리비안 베이 패키지권 2매, 서머 비치 타올 2개 등으로 구성됐다. 캐리비안 베이 패키지권에는 캐리비안 베이 입장권, 구명조끼 대여권, 스낵 교환권과 에버랜드 자유 이용권(오후)이 포함돼 있다.

판교에 위치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판교는 객실(1박), 조식 뷔페(2인), 하이네켄 생맥주(2잔)를 포함한 '쿨 서머 패키지'를 내놨다.

객실 타입에 따라 14만5000원부터 23만5000원까지 다양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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