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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언론인 출신 정성근, 미래부 최양희·여성부 김희정 내정

최종수정 2014.06.13 11:08 기사입력 2014.06.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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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성근 내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성근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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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문체부 장관 언론인 출신 정성근, 미래부 최양희·여성부 김희정 내정

박근혜 대통령이 13일 오전 개각을 단행하며 총 7개 부처 장관을 발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 서울대 공대 교수로 재직 중인 최양희(58)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이 발탁됐다"고 밝혔다.

강원도 강릉 출신의 최양희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 지식경제부 전략기획단 위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산업융합 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정성근(59) 아리랑TV 사장이, 여성가족부 장관에는 김희정(43) 새누리당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서울 태생인 정성근 내정자는 KBS기자와 SBS 논설위원, 앵커 등을 지낸 언론인으로써 현재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이밖에 교육부 장관을 겸임하는 사회부총리와 고용노동부 장관등을 추가로 교체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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