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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19금 베드신에 "내숭없이 찍었다"

최종수정 2014.06.08 10:53 기사입력 2014.06.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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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황제를 위하여' 스틸컷. 배우 이민기, 이태임의 '19금' 베드신이 인상적이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 스틸컷. 배우 이민기, 이태임의 '19금' 베드신이 인상적이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19금 베드신에 "내숭없이 찍었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19금' 스틸컷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들이 촬영 소감을 밝혔다.

'황제를 위하여' 주연 배우 박성웅, 이민기, 이태임은 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정말 화끈하다. 내숭없이 찍었다"며 베드신의 수위를 언급했다.

최근 공개된 스틸컷 속에서 이태임은 이민기와 함께 적나라한 베드신을 보여줬다. 또한 이태임은 속옷 차림으로 매력적인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 최대의 사채 조직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야망 넘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이다. 이민기와 박성웅이 밑바닥 인생을 사는 두 남자로 카리스마 대결을 펼치며, 이태임은 술집 여사장 연수 역을 맡아 유혹의 아이콘으로 등장해 이민기와 아찔한 베드신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2일 개봉한다.
이태임의 '황제를 위하여' 스틸컷을 접한 네티즌은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베드신 수위가 대체 어느정도길래"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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