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지창욱 "학창시절 별명은 '저금통', 친구들이 동전 넣으려고 해"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지창욱이 학창시절 별명 '저금통'에 얽힌 재미있는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지창욱이 학창시절 별명 '저금통'에 얽힌 재미있는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지창욱 "학창시절 별명은 '저금통', 친구들이 동전 넣으려고 해"

지창욱이 학창시절 '저금통'이라는 별명에 얽힌 사연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창욱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지창욱은 MBC 드라마 '기황후'에서 타환 역을 언급하며" 예전에는 머리 올린 게 어색했는데 '기황후' 하면서부터 내리는 게 어색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창욱은 학창시절 삭발 헤어스타일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남자 중학교, 남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삭발을 많이 하고 다녔다. 두상이 못생긴건 아니지만 뒤에 일자로 찢어진 흉터가 있다. 친구들이 저금통이라고 놀리며 자꾸 동전을 넣으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창욱 '저금통' 별명을 접한 네티즌은 "지창욱 저금통 별명 너무 웃겨" "삭발과 장발이라니 극과 극이네" "지창욱 어쩌다 흉터가 생겼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기준금리 11연속 동결…이창용 "인하시점 불확실성 더 커져"(종합2보) 韓, AI 안전연구소 연내 출범…정부·민간·학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해병대원 특검법' 재의요구안 의결…尹, 거부권 가닥

    #국내이슈

  • '금리인하 지연' 시사한 FOMC 회의록…"일부는 인상 거론"(종합) "출근길에 수시로 주물럭…모르고 만졌다가 기침서 피 나와" 中 장난감 유해 물질 논란 "눈물 참기 어려웠어요"…세계 첫 3D프린팅 드레스 입은 신부

    #해외이슈

  • [아경포토] 이용객 가장 많은 서울 지하철역은? [포토] '단오, 단 하나가 되다' [포토] 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

    #포토PICK

  • KG모빌리티, 전기·LPG 등 택시 모델 3종 출시 "앱으로 원격제어"…2025년 트레일블레이저 출시 기아 EV6, 獨 비교평가서 폭스바겐 ID.5 제쳤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서울 시내에 속속 설치되는 'DTM' [뉴스속 용어]"가짜뉴스 막아라"…'AI 워터마크' [뉴스속 용어]이란 대통령 사망에 '이란 핵합의' 재추진 안갯속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