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도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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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재인계 적자로 불리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2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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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중인 영국에서 지난 19일 귀국한 김 전 도지사는 추도식 하루 전날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예방해 담소를 나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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