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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후속조치 워크숍 개최

최종수정 2014.04.26 09:32 기사입력 2014.04.2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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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오천만 안심프로젝트 성공적 수행을 위한 교통안전담당자 워크숍 개최”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는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사전예방 및 공단의 ‘오천만 프로젝트’성공적 수행을 위한 ‘2014년 교통안전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는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사전예방 및 공단의 ‘오천만 프로젝트’성공적 수행을 위한 ‘2014년 교통안전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본부장 조윤구)는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사전예방 및 공단의 ‘오천만 프로젝트’성공적 수행을 위한 ‘2014년 교통안전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우리사회 전반에 걸쳐 느슨해진 안전 불감증을 다잡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광주광역시·전라남도와 공동으로 실시했다.

사업용자동차 사망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지자체 교통안전담당공무원, 운송사업조합(버스, 전세버스, 택시, 화물) 및 공제조합·운수회사 교통안전담당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진도에서 발생한 여객선(세월호) 대형사고 같은 참사가 도로에서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예방 차원에서 시행했다.

공단의 조윤구 본부장은 “이번 진도 대참사의 교훈을 통해 사업용자동차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운행기록 분석을 통한 과학적 운전자관리, 도로 운행시 DMB/휴대폰 사용금지,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 등 프로다운 기본기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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