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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난자들' '신이 보낸 사람',극장 동시 상영 IPTV로 감상하자

최종수정 2014.03.28 12:54 기사입력 2014.03.2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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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난자들(왼쪽)과 신이 보낸 사람(오른쪽)

▲조난자들(왼쪽)과 신이 보낸 사람(오른쪽)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7일부터 IPTV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영화 '조난자들'과 '신이 보낸 사람'에 네티즌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IPTV 3사(Olleh tv, Btv, LG U+TV)를 비롯해 디지털 케이블(홈초이스)과 네이버, 티빙, 호핀 등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 웹하드를 통해 '조난자들'과 '신이 보낸 사람'을 극장과 동시에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영화 '낮술'의 감독 노영석의 또 다른 작품인 '조난자들'은 펜션에 고립된 여행자 상진(전석호 분)이 친절한 전과자(오태경 분), 의심스러운 경찰(최무성 분), 수상한 사냥꾼 등의 인물들과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는 오해와 반전의 스릴러 영화다.

김진무 감독의 '신이 보낸 사람'은 1급 정치범으로 아내와 함께 수용소에 끌려갔던 철호(김인권 분)가 아내를 잃고 혼자 살아남은 것에 대한 죄의식을 떨쳐 내지 못한 채 2년 만에 고향 땅으로 돌아와 겪는 우여곡절을 담아낸 내용으로 자유, 희망, 믿음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는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탈북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실화를 재구성한 영화다.

영화 '조난자들'과 '신이 보낸 사람'이 IPTV 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조난자들·신이 보낸 사람, 둘 다 보고 싶었는데 잘됐다" "조난자들·신이 보낸 사람, 주말엔 집에서 이거나 봐야지" "조난자들·신이 보낸 사람, 영화비 아끼길 잘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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