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현대차 3인방에 엔저현상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수급을 타고 동반 강세다. 원·엔 환율이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 자동차 수출경쟁력에 경고등이 켜졌지만 주가는 되레 강세다.


19일 오전 9시 59분 현재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8,0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1.47% 거래량 140,937 전일가 546,000 2026.04.22 09:2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는 전일대비 5500원(1.97%) 오른 25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450,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67% 거래량 49,761 전일가 447,000 2026.04.22 09:2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현대모비스, AS가 지켜주는 실적…목표가 56만원" [주末머니]다가오는 휴머노이드 시대 ○○○을 주목하라 코스피, 장 초반 하락 딛고 반등 마감…코스닥은 강보합 는 9500원(3.18%) 사승한 30만8000원이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8,6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88% 거래량 125,550 전일가 160,000 2026.04.22 09:2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도 1500원(2.62%) 오른 6만27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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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수세가 가격을 올리고 있다. 현대차는 씨티그룹(2만6610주), 노무라(9000주) 현대모비스는 씨티그룹(1만2606주), 골드만삭스(1만630주), 모건스탠리(5440주), 기아차는 모건스탠리(4만2085주), 골드만삭스(1만6562주) 등이 매수 상위그룹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19일 외환 및 증권시장에 따르면 전일 원·엔 환율은 100엔당 1058.42원으로 마감했다. 원·엔 환율이 1060원 아래로 떨어진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8년 9월 이후 처음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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