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기아차, '엔저'에 외국계 매물..급락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현대·기아차가 동반 급락세다.
10일 오전 9시3분 현재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6,0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1.83% 거래량 379,747 전일가 546,000 2026.04.22 11:32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가 2.07%,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8,300 전일대비 1,700 등락률 -1.06% 거래량 345,463 전일가 160,000 2026.04.22 11:32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가 2.41% 급락 중이다. 두 종목 모두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물이 주가 발목을 잡고 있다.
엔달러 환율이 4년여 만에 100엔을 넘는 등 '엔저' 현상이 가속화된데 따른 약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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