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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재무장관 "내년 균형예산 근접"

최종수정 2012.10.28 16:30 기사입력 2012.10.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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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이 독일이 내년에 균형 예산에 근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쇼이블레 장관은 27일(현지시간)독일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독일의 재정적자가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0%로 낮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적자율은 1%였다.
그는 독일의 2016년에는 완전 균형 예산을 실현한다는 목표라며 진전이 예상 보다 빠르다고 강조했다.

앞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도 지난 26일 "완전 균형 예산이 우리의 중요한 목표"라며 "우리 자손에 대한 의무"라고 밝힌 바 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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