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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장 비서실장 실형 선고

최종수정 2012.05.06 17:56 기사입력 2012.05.0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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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장 전 비서실장 홍모씨 1심 재판서 2년6개월 실형에 추징금 3000만원 선고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뇌물수수 혐의로 지난 2월 8일 구속된 양천구청장 전 비서실장 홍모씨가 지난 4일 1심 재판에서 2년6개월 실형에 추징금 3300만원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남부지법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홍 모 전 실장은 이같은 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민선4기 양천구청장 비서를 지낸 홍 모 전 실장은 재직 시절 뇌물수수 혐의로 지난 2월8일 구속돼 재판이 진행됐다.

한편 홍 모 전 실장은 1심 재판에 대해 항소 등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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