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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2NE1 VS 포미닛 VS 카라, 레드카펫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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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걸그룹 2NE1, 포미닛, 카라가 한자리에 모여 레드카펫 패션을 선보였다.

21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09 MAMA)' 레드카펫 행사에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소녀시대를 제외한 국내 대표 걸그룹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이날 레드카펫 행사는 마이크로블로그 사이트 미투데이에서 실시간 투표를 통해 '레드카펫 베스트드레서'를 선정했다.

2NE1은 평소 콘셉트와 다르게 블랙에 포인트를 줘 각자의 개성에 맡는 의상을 선택했고, 포미닛은 '슈퍼스타K'를 통해 얼굴을 알린 서인국과 함께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레드카펫에 들어섰다.

카라 역시 평소 귀여운 이미지보다는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팬들과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실시간 투표를 통해 선정된 '레드카펫 베스트드레서'는 2NE1이 차지했다.

2009 MAMA는 '아시안 웨이브(Asian Wave)'라는 콘셉트로 Mnet과 KMTV를 통해 국내 및 아시아 주요 10개국(일본, 중국, 태국, 대만, 홍콩, 필리핀, 마카오,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 동시 생중계됐다.

다음은 수상자(작) 명단.

▲명예의 전당=심수봉 ▲올해의 앨범상=지드래곤 ▲올해의 노래상=2NE1▲올해의 가수상= 2PM ▲뮤직비디오 감독상=홍원기 감독 ▲CGV 인기상=슈퍼주니어 ▲트롯 음악상=홍진영 ▲혼성그룹상=에이트 ▲모바일 인기상= 슈퍼주니어▲뮤직포털엠넷상=2NE1 ▲여자신인상=2NE1 ▲남자신인상=슈프림팀▲발라드 알앤비상=김태우 ▲댄스음악상=카라 ▲하우스&일렉트로닉상=브라운아이드걸스 ▲힙합상=리쌍 ▲록상=부활 ▲남자가수상=드렁큰 타이거 ▲여자가수상=백지영 ▲디지털음원상=백지영 ▲해외시청자상=슈퍼주니어 ▲여자그룹상=브라운아이드걸스 ▲남자그룹상=2PM ▲뮤직비디오 작품상= 2NE1 '파이어'▲O.S.T상=SS501 ▲작사상=박선주 ▲디지털 음원상=백지영 ▲모바일 인기상=슈퍼주니어 ▲베스트 아시아 스타상=동방신기, ▲작곡가상=박진영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이기범 기자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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