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전국 12곳 추천…10월 말 절정 이를 듯
$pos="C";$title="";$txt="장성 백양사의 가을 단풍";$size="550,352,0";$no="20091019111833272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오∼메 단풍들것네…'
장성 백양사 단풍기차여행과 해남 대흥사 단풍축제 관광코스가 전국 가을단풍 테마상품 12선에 선정됐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가 가을철을 맞아 담양 슬로시티와 백양사 단풍기차여행, 해남 땅끝마을과 청산도, 두륜산으로 이어지는 단풍여행 등 2곳을 비롯해 전국 가을단풍 테마상품 12곳을 선정 발표했다.
단풍은 최근 설악산이 절정을 이룬 가운데 점차 남쪽으로 내려와 남도에서는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만산홍엽을 이룰 전망이다.
$pos="C";$title="";$txt="해남 대흥사 가을단풍";$size="550,733,0";$no="200910191118332726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백양사는 다른 지역의 단풍보다 잎이 작고 색깔이 고운 당단풍이 일품이다. 매표소에서 백암사까지 이어지는 30분 거리 구간의 양옆과 백양사 주위의 단풍이 더욱 아름답다.
도로가 끝나는 쌍계루는 백양사 단풍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명소중 하나로 붉게 물든 단풍나무에 둘러싸인 쌍계루의 단아한 자태와 백암산 중턱에 우뚝 솟아 있는 백학봉의 멋진 조화를 이루는 모습은 가히 절경으로 꼽힌다.
매년 10월 말 백양산 단풍축제가 시작되는데 올해는 신종플루 영향으로 아쉽게도 취소됐다.
해남 두륜산은 난대림의 보고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식물군이 분포하고 있는 지역으로 특히 대흥사까지 4㎞에 이르는 숲 터널은 아름다운 풍광이 살아있는 최고의 단풍 명소다.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대흥사 단풍축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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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혁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올 가을 남도의 단풍관광 명소에서 복잡한 일이랑 잠시 접어두고 잠시 삶의 재충전을 위해 살랑거리는 단풍의 붉은 유혹에 빠져봄직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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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최현수 기자 chs202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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