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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3주 연속 결방…“방송 재개 시점 재안내 예정”

최종수정 2018.08.10 07:17 기사입력 2018.08.10 07:17

사진=JTBC ‘썰전’ 제공
사진=JTBC ‘썰전’ 제공



‘썰전’이 3주 연속 결방했다.

9일 JTBC ‘썰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월9일 목요일 ‘썰전’ 휴방을 안내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 재개 시점 및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정리되는 대로 재안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썰전’은 3주째 휴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3일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해 당일 예정됐던 녹화가 취소됐고 26일 방송은 결방됐다.

당시 제작진은 “비보를 접하고 충격에 빠진 상태”라며 “향후 방송 재개 시점 및 그 외 프로그램 관련 구체적 사항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 내용이 정리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썰전’을 대신해 JTBC ‘라이프’가 대체 편성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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