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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 별세…고인 뜻 따라 가족장으로 진행

최종수정 2018.04.17 10:51 기사입력 2018.04.17 10:51

故 최은희/ 사진=연합뉴스
故 최은희/ 사진=연합뉴스



92세를 일기로 별세한 원로 배우 최은희의 장례가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최은희의 아들인 영화배우 신정균 씨는 17일 “영화인장으로 치러야 한다는 영화계 의견이 많았지만 어머님 생전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전했다.

최은희는 16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오전, 장지는 경기도 안성 천주교공원묘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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