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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자질 논란 도마위 과연…관계자 입장 들어보니

최종수정 2015.04.22 00:01 기사입력 2015.04.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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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사진제공=스포츠투데이

광희. 사진제공=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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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무한도전'의 6번째 멤버 광희(제국의 아이들)에 대한 자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MBC 측 관계자가 입장을 전했다.

21일 한 매체는 관계자 말을 인용해 “광희에 대한 여러 가지 반응들을 봤다. 앞으로 광희가 앞으로 잘 정착 해줘야하지 않을까 싶다”며 “웃자고 하는 건데 너무 그렇게 잣대를 대지하지 않았으면 한다. 너그럽게 봐주면 광희도 잘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광희는 지난 18일 방송된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 마지막 편을 통해 식스맨으로 최종 선발된 바 있다. 광희가 식스맨으로 선발되자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했다. 긍정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광희 반대 서명 등의 움직임도 있었다.

현재 '무한도전' 첫 녹화를 기다리며 합류를 기다리고 있는 광희가 과연 '무한도전'의 멤버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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