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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 '정지훈 효과'.. 흑자전환 성공

최종수정 2011.09.01 14:08 기사입력 2011.09.0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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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인기가수 비의 소속사인 JYP Ent. 이 지난해 4억5000여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59억원 적자) 대비 107.5%나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2억원, 당기순이익은 2억4900만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0.7%, 102.4% 증가했다.

회사 측은 "소속연예인 '비'(정지훈)와 회사 간의 수익배분비율을 7:3에서 5:5로 변경, 회사 수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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