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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건조 지옥' 탈출 도와주는 뷰티템

최종수정 2020.10.25 08:00 기사입력 2020.10.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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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가을철 찬바람에 노출된 피부는 금방 거칠어지고 탄력을 잃기 쉽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온풍기 사용, 실내외 온도차 같은 외부자극에 주름이 생기고 모공이 늘어지기 쉬워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 찬바람과 여러 자극에 지친 피부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올려줄 뷰티템을 알아보자.

가을철 '건조 지옥' 탈출 도와주는 뷰티템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사막 식물 추출물을 함유해 보습 효과를 오래 지속키는 수분 크림이다.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속부터 깊은 보습을 안겨준다. 리뉴얼로 한층 업그레이드돼 촉촉함을 2배로 느낄 수 있으며, 순한 포뮬러로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에스트라의 ‘에이시카 스트레스 릴리프 크림 에센스’는 에센스 제형의 올인원 제품이다. 제품에 함유된 고순도 센텔라 4X 복합체와 안티 스트레스 콤플렉스가 자극받은 피부에 강력한 진정 작용을 수행한다. 액상형 타입으로 빠른 흡수력을 자랑한다. 피부 전체적으로 손바닥 면 전체를 사용해 지그시 눌러주면서 흡수시키면 과도한 유분감 없이 진정되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는 최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수딩 젤 크림’을 리뉴얼해 선보였다.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은 2012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 받아 온 베스트셀러 수분 크림이다.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은 연약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컨디션을 회복해주는 피토스테롤과,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주는 알파인 베리 콤플렉스™를 담았다. 식물이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기 위해 생성하는 성분인 ‘피토스테롤’은 외부 환경과 자극으로 발생한 피부 스트레스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알파인 베리 워터리 수딩 젤 크림도 피토스테롤과 알파인 베리 콤플렉스™를 담아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젤 제형으로 산뜻한 사용감을 지녔고, 쿨링과 보습 효과를 갖춰 자극받은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켜준다.

라네즈의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는 독자 기술 하이드로라이트닝을 적용했다.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워주며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피부 장벽 강화 및 수분 진정, 피부 윤기 개선 등을 도와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수려한 ‘효비담 수분샘 히알루론 앰플’은 급격하게 건조해진 피부에 4주간 집중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발효된 수경인삼과 수분결합력을 지닌 히알루론산을 조합한 발효수경인삼히알루론산™ 성분을 다량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알로에와 녹차 추출물이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록시땅의 ‘시어 페이스 컴포팅 오일’은 건조하고 메마른 피부에 강력한 보습 및 영양을 공급해준다. 시어버터, 마눌라 오일이 피부 속까지 부드럽게 흡수되어 속당김을 개선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실리콘 오일, 인공색소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피부에 순한 자연 유래 성분만을 담았다.


피부가 약한 아기들은 피부 장벽이 얇아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로션이나 크림을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의 ‘모이스처 로션’과 ‘모이스처 크림’은 쉽게 건조해지는 아기 피부에 탄탄한 수분 장벽을 만들어주는 3중 보습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바른 직후 6시간 동안 상승하는 보습력으로 피부를 48시간 촉촉하게 유지해주며, 쌀과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보호해준다. 매화나무, 복숭아나무, 뽕나무, 버드나무, 회화나무 등 다섯 가지 나무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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