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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우주에서 보는 다양한 지구…"새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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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곳곳에서 지구와 달 찍은 사진 눈길

▲인공위성이 찍은 지구의 낮과 밤.[사진제공=NASA]

▲인공위성이 찍은 지구의 낮과 밤.[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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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우주에서 바라본
생명체의 어울림
지구와달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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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곳곳에서 보는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푸르게 빛날까. 작은 점으로 존재할까.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22일(현지 시간) 그동안 우주 공간 곳곳에서 포착된 지구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6년 11월20일 화성정찰위성(MRO)이 지구와 달의 모습을 찍었다. 형태가 뚜렷하게 파악될 만큼 선명한 사진이다. 태양계에서 지구는 세 번째 행성, 화성은 네 번째 행성이다. 화성은 이 때문인지 인류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행성이다.

카시니 호가 지난 4월12일 토성 고리 사이에 있는 지구와 달의 모습을 포착해 지구로 전송해 왔다. 앞서 카시니 호는 2013년 7월19일에도 비슷한 사진을 찍어 보내온 적이 있다. 이 사진에는 토성 고리와 지구, 달의 모습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물론 지구는 아주 작은 점에 불과하다.

1992년 12월16일 목성 탐사선인 갈릴레오 우주선이 약 620만㎞ 떨어진 지점에서 지구와 달을 촬영한 사진도 눈길을 끈다.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찍은 것으로 지구와 달의 모습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현재 태양계 행성 곳곳에는 인류가 보낸 탐사선이 궤도를 돌면서 탐험 활동을 하고 있다. 화성에는 MRO, 메이븐 등이 있다. 목성에는 주노 탐사선이, 토성에는 카시니 호가 열심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지구와 달의 모습이 포착돼 지구로 전송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 태양계 세 번째 행성, 지구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던져준다.
▲화성을 공전하고 있는 MRO가 2016년 11월 찍은 지구(오른쪽)와 달.[사진제공=NASA]

▲화성을 공전하고 있는 MRO가 2016년 11월 찍은 지구(오른쪽)와 달.[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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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탐사선 카시니 호가 2013년 찍은 지구(화살표).[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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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탐사선이 1992년 찍은 지구와 달.[사진제공=NASA]

▲갈릴레오 탐사선이 1992년 찍은 지구와 달.[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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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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