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반기문-김무성 회동 '분권형 개헌' 등 공감대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과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29일 회동을 갖고 분권형 대통령제 헌법개정 등에 대한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반 전 총장과 김 의원은 전날 서울 모처에서 회동을 갖고 정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친박(親朴)·친문(親文)진영을 패권세력으로 규정하며 이에 반대하는 세력을 규합하는 '대통합'에 공감대를 형성했고,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에도 동참키로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반 전 총장은 지난 21일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만난데 이어 24일에는 정의화 전 국회의장, 27일에는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 29일에는 김 의원, 30일에는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와 회동을 갖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포토] 외국인환대행사, 행운을 잡아라 영풍 장녀, 13억에 영풍문고 개인 최대주주 됐다 "1500명? 2000명?"…의대 증원 수험생 유불리에도 영향

    #국내이슈

  • "화웨이, 하버드 등 美대학 연구자금 비밀리 지원" 이재용, 바티칸서 교황 만났다…'삼성 전광판' 답례 차원인 듯 피벗 지연예고에도 "금리 인상 없을 것"…예상보다 '비둘기' 파월(종합)

    #해외이슈

  • [포토] '공중 곡예' [포토] 우아한 '날갯짓' [포토] 연휴 앞두고 '해외로!'

    #포토PICK

  • 현대차 수소전기트럭, 美 달린다…5대 추가 수주 현대차, 美 하이브리드 月 판매 1만대 돌파 고유가시대엔 하이브리드…르노 '아르카나' 인기

    #CAR라이프

  • 국내 첫 임신 동성부부, 딸 출산 "사랑하면 가족…혈연은 중요치 않아" [뉴스속 용어]'네오탐'이 장 건강 해친다? [뉴스속 인물]하이브에 반기 든 '뉴진스의 엄마' 민희진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