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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 “물가채낙찰 10-4발행후 첫 전무, 금리탓”

최종수정 2018.02.08 11:29 기사입력 2011.03.24 14:13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10년 10-4 물가채입찰에서 낙찰이 전혀 없었다. 낙찰금리 1.30%에 비해 현재 금리가 1.32%로 올라있어 금리가 매력적이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24일 기획재정부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달부터 국고10년 명목채 낙찰금액의 25% 수준으로 기존 20%에서 늘릴 계획이다. 다만 최근 인기가 떨어지고 있는 물가채발행을 뒤늦게 늘렸다는 비판은 수용할수 없다. 실제 발행물량이 늘어난게 아닌 담을수 있는 통 자체를 늘린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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