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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다음달 5일 서울서 아시아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최종수정 2010.08.19 09:15 기사입력 2010.08.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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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배우 장근석의 아시아투어가 다음달 초 마침표를 찍는다.

19일 소속사는 "장근석이 다음달 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2010 장근석 아시아 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Asia Tour The Last In Seoul)'을 갖는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3월 대만을 시작으로 북경, 싱가포르, 도쿄, 오사카,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를 소화했다. 이번 서울 공연이 6개월간 대장정의 마침표인 셈이다.

이날 펼쳐질 서울 공연은 '장근석 만의 특별한 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다.

장근석은 "아시아 투어를 하면서 각국의 팬들께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항상 저의 든든한 지원군인 국내 팬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이번 서울 공연을 하게 됐다"며 "오랜만에 만나는 팬들에게 지금까지 없었던 특별하고 즐거운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 날 공연에는 장근석의 특별 무대 이외에도 팬들이 준비한 이색적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강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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