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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2인1조 QBE슛아웃 출격"…'LPGA 거포' 톰슨은?

최종수정 2021.12.08 10:03 기사입력 2021.12.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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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연말 특급이벤트, 맷 쿠처-해리스 잉글리시 '타이틀방어', 톰슨은 버바 왓슨과 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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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세계랭킹 64위 이경훈(30ㆍ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인1조 이벤트’ QBE슛아웃(총상금 360만 달러)에 출사표를 던졌다.


10일 밤(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골프장(파72ㆍ7382야드)에서 개막하는 이 대회는 12개 조 24명이 3라운드 54홀 플레이로 경쟁한다. 우승상금 89만5000달러(10억5000만원)다. 첫날 두 선수가 티 샷한 뒤 유리한 지점에서 두 명 모두 다음 샷을, 둘째날은 두번째 샷부터 번갈아가면서, 최종일 각자 공으로 경기해 베스트 스코어를 채택하는 등 서로 다른 경기방식이 흥미롭다.

이경훈은 지난 5월 AT&T바이런넬슨을 제패해 PGA투어 챔프 반열에 올랐다. 2018년 콘페리(2부)투어 상금랭킹 5위 자격으로 2019년 PGA투어에 진출해 딱 80경기 만이다. 이번에는 브랜트 스네데커와 팀을 만들었다. 맷 쿠처-해리스 잉글리시가 디펜딩챔프다. 2013년과 2016년, 지난해 등 이미 세 차례 정상에 올라 이 대회에 유독 강하다. 지난해 무려 3라운드 37언더파를 합작했다.


샘 번스- 빌리 호셜과 맥스 호마-케빈 키스너(이상 미국), 그래엄 맥도월(북아일랜드)- 코리 코너스(캐나다), 제이슨 데이-마크 리슈먼(이상 호주) 등이 또 다른 우승후보다. 현지에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장타자 렉시 톰프슨(미국)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2016~2019년 등 4년 연속 이 대회에 출전했고, 2017년 토니 피나우(미국)와 함께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올해는 버바 왓슨(미국)과 함께 출격한다.


렉시 톰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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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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