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가을날씨를 보인 11일 서울의 한 공원내 감나무를 찾은 까치 한마리가 까치밥을 쪼아 먹으며 성큼 다가온 추위에 대비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쌀쌀한 가을날씨를 보인 11일 서울의 한 공원내 감나무를 찾은 까치 한마리가 까치밥을 쪼아 먹으며 성큼 다가온 추위에 대비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