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_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_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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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16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홍보물(리플릿) 배부, 출퇴근길 직원 대상 음주운전 금지 등 솔선수범 올바른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과 13일에는 신규 및 승진 임용자 75명에게 부패 방지 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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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찬 청문감사계장은 “국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해양경찰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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