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스마트폰 영화 제작 등 '크리에이티브 전문인력 양성'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은 광주전남크리에이터협동조합과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조선대 제공.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은 광주전남크리에이터협동조합과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조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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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은 광주전남크리에이터협동조합과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실무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조선대 LINC+사업단과 광주전남크리에이터협동조합은 지난해 9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1인 미디어 교육과 스마트폰 영화 제작 등 '크리에이티브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충장상인회 상인들이 스마트폰과 촬영 장비를 활용해 홍보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교육 후에는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1회차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며, 2회차는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사)충장상인회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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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훈 LINC+사업단 교수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 추세로 소상공인들의 현실 경기 체감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며 "스마트폰 및 촬영 장비를 활용하여 쉽게 상가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여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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