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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핑> 물류대행 플랫폼 사업 진출

최종수정 2021.08.06 10:16 기사입력 2021.08.0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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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토탈물류서비스 및 그룹화 목표!

그루핑(대표 이기훈)이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3000여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물류 3PL, 플필먼트 플랫폼 사업 등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그루핑이 경기도 양주시에 구축한 3000여평 규모의 물류센터 외부 전경]

[그루핑이 경기도 양주시에 구축한 3000여평 규모의 물류센터 외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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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핑은 경기도 양주시에 30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물류시장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물류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전문화하여 물류플랫폼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그루핑은 그 첫 번째로 풀민턴트 서비스 선보이기로 했다.

풀필먼트란, 온라인 주문이 발생한 뒤부터 진행이 되는 물류 과정들인 상품 입고, 보관, 포장, 운송, 반품처리 등의 CS 작업 등을 모두 통합적으로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풀필먼트는 서비스의 특성상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 사업이다. 그루핑의 대표와 주요 핵심 멤버의 경우 2015년부터 이미 풀필먼트 서비스를 경험하고 운영했던 노하우가지고 있으며, 물류 재고 감사 상위 1% 평가를 받는 등 이미 다양한 실적으로 그 성과를 증명해 낸바 있다.


특히, 가장 중요한 항목인 오배송 및 loss 비율은 0.03% 미만으로 업계에서 가장 정확하고 신속한 일처리를 자랑하고 있다.

화주사 특성에 맞게 부분별 전문 서비스도 가능하다. 패션/잡화 등 검품대행을 할 수 있는 품질관리(QC)서비스, 반품/교환 대행 서비스, 창고보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적화 창고운영 시스템을 통한 제품보관 방식 도입했다. 그루핑 양주물류센터는 전구역 시스템 냉난방, 흡/배기 관리로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제품 퀄리티를 최고로 유지하고 있으며, 작업자의 환경까지 고려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 운영중인 물류솔루션 뿐 아니라 다양한 시스템과 장비를 도입하여 실시간으로 물류의 모든 상황을 파악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그루핑 이기훈 대표는 "이번 양주에 3000여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하면서 차별화된 서비스로 더욱더 많은 이커머스 기업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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