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한대윤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첫날 4위

최종수정 2021.08.01 15:27 기사입력 2021.08.01 15:27

댓글쓰기

결선 진출 청신호…송종호는 실격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의 한대윤(33·노원구청)이 순조로운 출발로 상위권에 자리했다. 1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25m 속사권총 본선 1일 차 경기에서 295점(평균 9.833점)을 쏴 4위를 했다. 2일 차 경기까지 합산 성적이 상위 6명 안에 들면 결선에 진출한다. 2일차 경기는 내일 열린다.


한대윤과 함께 나선 송종호(31·IBK기업은행)는 283점(평균 9.433점)을 기록해 22위에 올랐으나 탄속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실격됐다. 탄속의 평균 속도가 초속 250m 넘지 못하면 실격 처리된다.

속사권총은 1회당 열다섯 발씩, 총 4회에 걸쳐 예순 발을 쏜다. 1일 차에서 서른 발, 2일 차에서 서른 발이다. 1회당 8·6·4초에 다섯 발을 쏴 표적 다섯 개를 연달아 맞춰야 한다. 한 발당 최고 10점, 만점은 600점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TODAY 주요뉴스 손지창 "100억 잭팟, 아직도 '연예인 도박'하면 내 이름 나와" 손지창 "100억 잭팟, 아직도 '연예인 도박'하...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