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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오후 9시까지 서울서 140명 확진…1주 전보다 11명 줄어

최종수정 2021.04.19 21:28 기사입력 2021.04.1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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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종사자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19일 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에서 한 항공 운항 승무원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항공업계 종사자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19일 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에서 한 항공 운항 승무원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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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서울시는 1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전날(18일) 132명보다 8명 많은 수치다. 지난주 월요일(12일) 151명보다는 11명 적었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8일 137명, 12일 158명이었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이달 7일 244명까지 오른 뒤 17일까지 이틀(11·12일)을 제외하고 9일간 200명대를 기록했다. 이달 11, 12일에 이어 18, 19일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떨어진 건 주말 검사자 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보인다.


서울의 하루 검사 인원은 금요일인 16일 3만7157명에서 토요일인 17일 2만2271명, 일요일인 18일 1만7534명으로 줄었다. 검사 결과는 대개 다음날 나온다.


19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3만5768명이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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