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가거도 앞 해상에서 경비 임무 수행 중인 대형 경비함정 승조원들이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목포해양경찰서 제공)

신안군 가거도 앞 해상에서 경비 임무 수행 중인 대형 경비함정 승조원들이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목포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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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제102주년 삼일절을 맞아 애국심을 고취하고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해 우리나라 23개 영해 기점 중 하나인 전남 신안군 가거도 앞 해상에서 경비 임무 수행 중인 대형 경비함정 승조원들이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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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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