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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재개 후 서울서 첫 학생 확진자 발생…양천구 소재 중학교

최종수정 2020.09.23 19:18 기사입력 2020.09.2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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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지난 21일 수도권 유·초·중·고교가 등교를 재개한 이후 서울 양천구 소재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등교 재개 이후 서울에서 학생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3일 서울시교육청은 양천구 소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해당학생이 21일 등교했기 때문에 밀접접촉자를 파악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해당 학교는 추석 연휴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10월 5일에 등교를 재개할 예정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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