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최근 인천 서구 일대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됐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14일 왕길동·당하동·원당동·검암동·마전동에 있는 유치원과 초·중·고교 급식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현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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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신고 지역인 서구 왕길동, 당하동, 원당동 등 2만8262세대에 대해 수돗물 마시는 것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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