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제24대 김영신 부군수’ 취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은 제24대 부군수에 김영신 전남도 대변인이 1일자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이·취임식 없이 최형식 담양군수와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취임인사로 대체했다.
용면 출신인 김 부군수는 지난 1985년 9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 전남도에서 총무과장, 행정지원과장, 농식품유통과장, 대변인 등을 거쳤다.
이날 부임신고를 시작으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해 부군수로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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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부군수는 “부군수라는 직책을 맡아 고향발전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두가 잘사는 행복도시 담양 건설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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