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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세계 최초 공기 질 측정 안마의자 출시

최종수정 2020.01.29 16:17 기사입력 2020.01.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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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총 8종류 공기질 모니터링

바디프랜드, 세계 최초 공기 질 측정 안마의자 출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실내 공기질을 측정할 수 있는 안마의자가 나왔다.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세계 최초로 공기질 측정이 가능한 안마의자 '아제라 에어'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아제라' 안마의자에 온도와 습도를 포함해 초미세먼지, 라돈, 유기화합물,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독성이 강한 포름알데히드에 이르기까지 총 8종류의 유해물질 공기질 모니터링 기능을 더했다.


공기질 측정은 안마의자 뒷면에 탑재된 7개의 센서로 이뤄지며 실시간 모니터링된 공기질의 측정값이 안마의자의 리모콘과 모바일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4단계로 표시된다. 측정된 데이터는 누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지속적인 실내 공기질 관리도 가능하다.


마사지 기능도 뛰어나다. 6개의 마사지볼이 목과 등 부위를 보다 폭 넓고 깊이 있게 마사지한다. 일반적인 안마보다 느리게 이뤄져 남녀노소 부담 없이 마사지 받을 수 있는 '슬로우 프로그램'과 소음이 적은 동작 위주로 구성돼 야간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저소음 프로그램'도 적용됐다.


바디프랜드는 '아제라 에어' 출시를 기념해 31일까지 특별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쇼핑몰 '옥션'에서 아제라 에어를 구매하는 선착순 50명에게 큰 폭의 가격 할인은 물론 무선 목 어깨 안마기를 무상 증정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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