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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바다·유진, 강릉 국제영화제서 투샷…"첫 개막식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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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멤버 바다와 유진 /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S.E.S 멤버 바다와 유진 /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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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S.E.S 멤버 바다와 유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강릉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릉국제영화제 첫 개막식을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바다와 유진은 영화제 현장을 뒤로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분 투샷 정말 오랜만이네요", "아름다우시네요",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와 유진은 지난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다양한 음반 및 방송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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