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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톰 카이트의 명언'

최종수정 2019.06.05 07:22 기사입력 2019.06.0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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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카이트가 올해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는 모습.

톰 카이트가 올해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는 모습.



'그린의 신사', '작은 거인'.


톰 카이트(Tom Kite)의 별명이다. 본명은 토마스 올리버 카이트 주니어(Thomas Oliver Kite Jr)다. 1949년 12월9일 미국 텍사스 매키니에서 태어났다. 6세에 골프를 시작해 11세에 토너먼트에서 우승했다. 1972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진출한 뒤 1992년 US오픈 우승 등 통산 19승을 기록했다. 미국 대표로 7차례나 라이더컵에 출전했고, 1997년에는 주장을 맡아 우승을 이끌었다.

1989년 'PGA of America Player of the Year', 1981년 'the Golf Writers Association Player of the Year', 1981년과 1982년 'the Vardon Trophy winner' 등을 수상했다. 서양인으로서 175cm의 단신이지만 300야드의 장타자다. 항상 쇼트게임과 퍼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패는 자신을 겸허하게 만든다", "겸허한 골퍼는 많은 골퍼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등 수많은 명언을 명언을 남겼다.


1. Never have a club in your bag that you're afraid to hit(치기에 두려운 클럽은 아예 골프백에 넣지 말라).


2. The only thing that relieves pressure is preparation(정신적 압박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항상 준비를 하는 것이다).

3. To go around the course without a bogey today is really, really good(보기 없이 라운드를 하면 정말 좋다).


4. A lot of the bunkering is designed more to save you than it is to penalize you.(많은 벙커는 벌타가 아니라 구제하기 위해 만들었다).


5. It's fun to get out in the field. I really enjoy that. It's fun creating(필드에 나가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정말로 골프를 즐긴다. 무언가 창조한다는 것은 재미있다).


6. Discipline and concentration are a matter of being interested(훈련과 집중은 얼마나 매진하느냐에 달려 있다).


7. You can always find a distraction if you're looking for one(만약에 당신이 하나에 집중해서 파고들면 저해요소를 발견할 것이다).


8. Golf course design is exciting(골프장 설계는 흥분하게 만든다).


9. Give luck a chance to happen(나에게 행운이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10. Golf is a game of ego, but it is also a game of integrity: the most important thing is you do what is right when no one is looking(골프는 자존심의 게임이다. 더불어 진실성의 게임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올바른 행동을 하는 것이다).


글=김맹녕 골프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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