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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 前검사장 '넥슨주식'은 무죄…징역4년(속보)

최종수정 2016.12.13 11:03 기사입력 2016.12.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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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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