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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단종모델·A급 중고폰 판매하는 아울렛 매장 오픈

최종수정 2016.12.19 20:51 기사입력 2016.11.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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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단종모델·A급 중고폰 판매하는 아울렛 매장 오픈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KT는 스마트폰, 중고폰, 액세서리등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특화매장 'KT아울렛 시범매장'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KT아울렛은 기존 KT M&S 화곡역직영점을 아울렛 매장 콘셉트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매장이다. 일반 매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갤럭시노트4', '갤럭시 알파', '갤럭시 A5' 등 단종모델의 출고가를 대폭 인하해 판매한다. 또 KT가 사전에 중고폰의 품질을 체크하고, A급 단말만 선별해 일반 시세대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안심중고폰' 코너도 운영한다. 라인·카카오 캐릭터 상품 및 케이스, 필름, 충전기, 블루투스까지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는 '액세서리 코너'도 있다.

KT는 아울렛 매장 공식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KT아울렛에서 스마트폰을 개통하거나 중고폰을 구매한 고객, 액세서리 3만원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KT의 디자인 우산인 '폰브렐라'를 제공한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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