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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타 “H.O.T. 재결합 가능성? 20주년을 그냥 넘기긴 아쉽다”

최종수정 2016.07.28 09:29 기사입력 2016.07.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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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강타. 사진=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강타. 사진=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강타가 원조 아이돌 그룹 H.O.T.의 재결합 가능성과 관련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타는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노잼에 꿀잼 발라드리겠습니다’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강타를 비롯해 양세찬과 이진호, 이용진 등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타는 H.O.T. 재결합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최근 재결합한 젝스키스가 부럽다”면서 “하지만 H.O.T.와는 상황이 다르다 보니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또 “데뷔 20주년이라 팬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얘기했다가 못하게 되면 더 죄송하니까 이슈화 되는 게 팬들한테 미안한 일”이라고 밝혔다.

강타는 그러면서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20주년을 그냥 넘기긴 아쉽다는 것”이라며 “확정해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다섯 명이 함께하는 모습은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해 팬들로 하여금 한 무대에 설 가능성을 언급했다는 반응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 MBC에서 방송된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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